2008년 08월 05일
라자가 10주년이라.
그럼 곧 비매랑, 가즈도 10주년?;하긴 봉신도 10주년이었는데 그즘 나온 1세대 판타지 소설들 10주년 될법도 하죠. 라자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게 없어서 몰랐는데 양장이 준비중이었군요. 혹시 비매도 양장준비중인가. 퇴마록도 양장 준비중이라면-
지갑 드리겠습니다. 신용카든 없지만 체크카드랑 적립카드랑 1달러 지폐랑 스님께 받은 복돈 구권 천원, 신권 천원. 제 신분증 빼고 보든걸 다 드리겠습니다(...)
-.
감기에 더위에 잠을 못자 그런가 어깨가 굉장히 무겁습니다. 좀 수더분 하면 좋을텐데 스트레스가 먹지 않는다거나 폭식으로 이어지는게 아니라 잠을 안자고 못자는 쪽이라 당분 섭취가 매우 필요합니다. 원래 싫어 했던 여름, 여름이 싫어 봄도 싫지만 요즘 하늘 참 파랗지요. 9월초까진 햇볓도 따갑고 말은 되야 선선하지만 더운건 여전한데 하늘이 정말 파랗고 높네요. 가을이 오는게 눈에 보여요. 8시면 어두워지던 하늘도 빨리지는 것 같고.
매미소리만 없어도 살텐데-매미들도 울어야 사니까 아침말고 뜨거운 한낮은 안되겠니 하고 빌어 봅니다. 아니면 9시 10시라도 좋으니 제발 동이 틀때 쯤부터 울지 않았음.
…맛없는 음식 먹는 것 보다 잠을 설치는 게 더 힘듭니다(;)
# by | 2008/08/05 00:17 | 토요일. | 트랙백 | 덧글(14)
2008년 06월 15일
여우.

지금은 묶어 키우는데 … 대문만 있어도 덜 위험하니 풀어 놓을텐데 문터만 있고 대문은 없고- 뒷 텃밭으로 가는길도 뚫려 있어서-소형견이라도 목줄없이 데리고 다니는 것은 벌금 있습니다. 시골이라 그렇게 깐깐하게 따지진 않지만-;
먹이는 보람없이 너무 작아서 아가라고 불렀는데 이젠 여우. 보리가 순한건지 보리집에서 자고 나오는거 보고 놀라기도 했지요. 보리가 지 몸집의 몇배인데 처음엔 많이 무서워 하더니 지금은 그것도 아닌가 봅니다.
# by | 2008/06/15 10:57 | 토요일. | 트랙백 | 덧글(8)
2008년 04월 19일
부녀자 문답.
부녀자 문답
디스트로이어님에게서 그냥 가져왔습니다...)
<<규칙>>
* 좋아하는 캐릭터 또는 좋아하는 커플링(공×수)를 하나씩 대답한다.
* 없을 경우에는 ×
* 전부 대답한 후엔 마지막에 장르 하나를 추가한다.
공수란 말을 아신다면 봐도 괜찮을것은 같습니다.(-_-);
이어지는 내용
디스트로이어님에게서 그냥 가져왔습니다...)
<<규칙>>
* 좋아하는 캐릭터 또는 좋아하는 커플링(공×수)를 하나씩 대답한다.
* 없을 경우에는 ×
* 전부 대답한 후엔 마지막에 장르 하나를 추가한다.
공수란 말을 아신다면 봐도 괜찮을것은 같습니다.(-_-);
이어지는 내용
# by | 2008/04/19 14:17 | 토요일. | 트랙백 | 덧글(4)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