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토요일.

2008/08/05   라자가 10주년이라. [14]
2008/06/15   여우. [8]
2008/04/19   부녀자 문답. [4]

 

라자가 10주년이라.


 그럼 곧 비매랑, 가즈도 10주년?;하긴 봉신도 10주년이었는데 그즘 나온 1세대 판타지 소설들 10주년 될법도 하죠. 라자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게 없어서 몰랐는데 양장이 준비중이었군요. 혹시 비매도 양장준비중인가. 퇴마록도 양장 준비중이라면-

지갑 드리겠습니다. 신용카든 없지만 체크카드랑 적립카드랑 1달러 지폐랑 스님께 받은 복돈 구권 천원, 신권 천원. 제 신분증 빼고 보든걸 다 드리겠습니다(...)

-.
감기에 더위에 잠을 못자 그런가 어깨가 굉장히 무겁습니다. 좀 수더분 하면 좋을텐데 스트레스가 먹지 않는다거나 폭식으로 이어지는게 아니라 잠을 안자고 못자는 쪽이라 당분 섭취가 매우 필요합니다. 원래 싫어 했던 여름, 여름이 싫어 봄도 싫지만 요즘 하늘 참 파랗지요. 9월초까진 햇볓도 따갑고 말은 되야 선선하지만 더운건 여전한데 하늘이 정말 파랗고 높네요. 가을이 오는게 눈에 보여요. 8시면 어두워지던 하늘도 빨리지는 것 같고.

매미소리만 없어도 살텐데-매미들도 울어야 사니까 아침말고 뜨거운 한낮은 안되겠니 하고 빌어 봅니다. 아니면 9시 10시라도 좋으니 제발 동이 틀때 쯤부터 울지 않았음. 


…맛없는 음식 먹는 것 보다 잠을 설치는 게 더 힘듭니다(;)

by 시온 | 2008/08/05 00:17 | 토요일. | 트랙백 | 덧글(14)

 

여우.

할머니만 보면 좋아서 꼬리살랑살랑 이면서 묶어 놓으려고 손짓하면 절대 옆에도 안가는 우리집 여시=여수=여우. 저렇게 창문을 열어두면 어디선가 막 달려오는데 반응이 없으면 그늘 때문에 시원한지 저자리에서 배 발랑 뒤집고 잠을 자요. 그럼 살금살금 가서 분홍색 똥똥한 배 찔러주고 그렇게 놀아 줍니다.

지금은 묶어 키우는데 … 대문만 있어도 덜 위험하니 풀어 놓을텐데  문터만 있고 대문은 없고- 뒷 텃밭으로 가는길도 뚫려 있어서-소형견이라도 목줄없이 데리고 다니는 것은 벌금 있습니다. 시골이라 그렇게 깐깐하게 따지진 않지만-;

먹이는 보람없이 너무 작아서 아가라고 불렀는데 이젠 여우. 보리가 순한건지 보리집에서 자고 나오는거 보고 놀라기도 했지요. 보리가 지 몸집의 몇배인데 처음엔 많이 무서워 하더니 지금은 그것도 아닌가 봅니다.

by 시온 | 2008/06/15 10:57 | 토요일. | 트랙백 | 덧글(8)

 

부녀자 문답.

부녀자 문답
디스트로이어님에게서 그냥 가져왔습니다...)
<<규칙>>

* 좋아하는 캐릭터 또는 좋아하는 커플링(공×수)를 하나씩 대답한다.
* 없을 경우에는 ×
* 전부 대답한 후엔 마지막에 장르 하나를 추가한다.


공수란 말을 아신다면 봐도 괜찮을것은 같습니다.(-_-);

이어지는 내용

by 시온 | 2008/04/19 14:17 | 토요일. | 트랙백 | 덧글(4)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