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16일
...........으하하하(;

혹시나 싶지만.
그림....못그립니다-_-;
글쓰는것 만큼 그리는것도
좋아 하지만 글은 스스로
...음 부끄럽지만 그래도-_;
자신있어라 했고 땅을
파진 않았던것 같았습니다.
그림은...점점 -_-;
땅을 파고 싶을정도로
8등신은 이제 그리라 해도 절대
못그리지요-;
그래도 역시-좋아합니다.(웃음)
이렇게 자.캐그리고 있으면
정말 행복하거든요.내가 만든
인물이 캐릭터가 이렇게 현실로
옮겨 왔구나 싶어서..)
유희님 캐릭터 그려드리곤 두번째.
인체삐꾸는 가뿐하게 무시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스캐너 사용을 잘못해 얼추 대충
아주 힘들게 했습니다만-그냥
디카로 찍을걸 그랬나 봅니다.....)
다음에는-
음, 사실은 구석에 쳐박아둔 디카를
찾아서요..)
모델은 제 아가들이 될듯 싶습니다^^;
# by | 2005/11/16 23:13 | 주전자와 컵.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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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름을 어떻게 읽으면 좋은 건가요? -_-;
부끄럽네요-_-;
제레님/....)
라비군입니다.11살.으하하하...모델은 제 사촌동생-_-
key님/귀엽게 보였다면 다행이지만 음-_-;
정말 오랫만에 3등신..)
카모밀님/감사합니다;
제 친구는 눈이 반절이라고 거부감든다고 막 구박했는데...)감사합니다ㅠ_-
백색바람님/....)
그림 그리는것 정말 힘듭니다(쓴웃음)
개인적으로 돈되고 시간되면 학원 다니고 싶어요;;;
클래식 기타도 배워보고 싶고 배워보고싶고,하고 싶은건 점점 많이 지는군요;
신분역전 로또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