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27일
-에.
반가운 컴돌군.
반가운 동생..)
잘적 너무나도 생각나던-_-;도리군.
...겉부분이 바슬하게 말라 놀란 마음에 물부터 준 제리군(;
(-동생을 마구 닥달)
집에 있겠거니 생각했던 학생증은 결국 읽어버려서 속이 쓰리지만...(;
집에 왔습니다.
1주일 이었는데도 이것저것...친구에게 우스개소리로-
"이러다 내 머리속 미세한 뇌혈관 하나가 툭끊어질지도 모르겠네 하하"
라는 재미없는 농담을 주고 받을정도로.
피곤한것 같습니다(;
이것저것 타협점 찾기가 너무 힘든 요즘.
오늘쯤이면 왔겠거니 생각한 친구님 편지 내용에 또 한번 빠직.
너무 잘알아서 문제잖아! 라고 소리부터 버럭질렀더랍니다-_-;
뭐 한과목 남은 내일 시험.
잘보고 오겠습니다.(웃음)
공부는 우선....자고 아침에 잠깐 벼락공부를-...............);
집이 아닌 곳에선 ...잠을 잘못자 정말 수면 부족.
부정행위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냥 아침에 벼락공부를 조금.
우후후...눈도 아파오고, 아무튼.
일상 이야기는 내일^^;
저-다녀왔습니다.(웃음)
# by | 2005/10/27 23:01 | 주전자와 컵.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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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셨으니, 컴군과 즐거운 데이트라도~~~
에스페란토부터 시작해서...
제레님/여러모로 일이 많네요.(쓴웃음)
고달픕니다^^;
백색바람님/ 우훗.
시험잘봤더랍니다, 공부한 부분에서 다나와 행복해 했던;
bdmcj님/잘보고왔습니다^^
늦기는요(; 이렇게 인사받아 잘보았나 봅니다.(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