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8월 27일
빌어 주세요.
.....제발-빌어주세요.
무사히, 잘다녀올수 있게 ㅜ_-.
겁도 살짝쿵 나긴 하지만.
약속을 깰수는 없는 노릇이니까요.
간절합니다.
관계가 좁은 관계로...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고민 만 하고있을순 없지요; 이런 걸로 고민하는것도 어떻게 보면.. 굉장히 우습지만;
아무튼
다녀오겠습니다[__]
일요일날 뵈요.
아자!
...사실은 자신 없습니다. ㅠ_ㅜ
# by | 2005/08/27 03:49 | 주전자와 컵.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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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것만 확보해두면, 자신감은 두번째 문제입니다!!
일단 들어가시기 전에 마음부터 일단 단단히 잡아두세요~
...
무슨 그런 소리를 하시나요-_-;
우규님/ 감사합니다, 잘살아 돌아왔지요^^;
key님/ 예 성의와 마음가짐!
생각보다 더...우당탕 이었지만 그래도 후우-_-;
제레님/...어떻긴요.
그냥 잘.
bdmcj님/ 여행길은 역시 피곤하네요^^;
잘다녀왔습니다!
제가 잘 챙겨드리지를 못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