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8월 12일
지크 스나이퍼군.
지크 스나이퍼군을 아시나요..)?
출연작은 가즈나이트, 이노센트,리콜렉션-bsp 이며, 가즈나이트에선 준 조연 이노센트 역시
준 조연. 리콜렉션에선 주연급으로 인기도 상승, bsp에선 드디어 주연 자리를 꿰차는가
싶더니.. 리오군에게 슬금 슬금 그 자리를 넘겨준 우리 바람의 가즈나이트 지크군.
모든 애정을 듬뿍 쏟아부으며 좋아했던 지크군.
....너구리면 어떻고, 감전된 얼간이라면 어떻겠습니다.
제눈에는 참으로 예뻐보이는것을요.
소설안에서 비록 인기순위는, 끝에서 3등일지라도요...)
지크만이 아니더라도 가즈나이트 소설 자체가.. 애착이 많이가고^^;
....이런저런(?) 추억이 있는지라 굉장히 아끼는 시리즈입니다.(웃음)
에이-라는 소리도 참 많이 들었습니다만,
속된말로-"그런거 왜 읽어요?작품성이, 재미만, 흥미위주, 일본 애니메이션 짬뽕 이잖아요?"
저는-두마리 토끼도 좋지만 한마리로도 충분합니다.^^;
제목을 말할순 없지만-한두장 읽어보고 난뒤에 덮어버린 책보단, 아니 그런 책과 비교하는
것 이 쓴웃음이 나올정도로.
단순하면 어떻습니까.
저라면 한마리 토끼만 쫓는 것도 힘들어서 허덕이는걸요.
제가 싫어라 하는 소설을 음... 옹호하는 글을 볼때 저럴수도 있겠구나 그 글의 팬입장에선
-이라 ...넘어갈수도 있는것이지만 몇몇은 그게 안되니 참 문제.
그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라 할수 있는 부분들.
"아 그거 안읽었어?그거 참 좋은데- 읽어봐 난,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는데."
친구의 취향이 아닐수도 있는데, 취향이 아닌데도 나는 좋게 읽었다며 마구 권하는
권하는 버릇....)나한테 좋은글이 남에게는 안좋을수도 있다.
그런 의미에서 뭔가 ...자기가 싫다고 마구잡이로 깍아내리는 것은 안좋은 거에요.
그래서 저런식으로 글이 쓰이면-당신은... 이라고 마구 쏘아주고 싶지만
아는것이 없어 언제나 ....우물쭈물.
취향이란것이 비슷한 사람들이 모이면 이것저것 쑥덕공론, 아군이 있어야 이런 공론도
좋지만, 아닌것은 아니다라고 똑부러지게 말할수 있는것도 필요한것 같습니다.(쓴웃음)
참-다양하구나, 오 역시.. 저런것은 생각하지 않앗는데 라고
열렬한 추종,팬심이라거나..그런것들은 역시 얼마만큼의 사람이 이쪽의 손을 들어주냐
라는 단순한 진리에.. 역시나 메이져를 따르고 싶어도 점점 메이져도 아니고 마이너도 아닌
...굉장히 제멋대로 성향이 음.
요는 지크군을 참 좋아해요.....)(?;)
로느님 포스트를 읽고...)그때마침 읽고 있던 가즈나이트가 눈에 들어오길레.
지크군 생각나서 썻습니다.제가 처음으로 동화류를 빼고 정신없이 읽은 판타지
소설이 김근우님의 바마와, 창룡전, 가즈나이트거든요. (은영전은..빼놓고;)
좋아하는 소설인 비매는 이 다음이고^^;
예쁜, 성격쾌활, 단순, 머리보다....몸으로 배우는게 훨씬 빠른 우리의 지크군.
좋아하는-적당히 호리호리한 체구가 아니더라도, 장발에 흑발이 아니더라도...)
성격이 이상하게 베베꼬이지도 않고, 지식인도 아니고 안경도 없는데도-_-
그래도 지크군이 제일 예쁨니다 제눈엔.(웃음)
출연작은 가즈나이트, 이노센트,리콜렉션-bsp 이며, 가즈나이트에선 준 조연 이노센트 역시
준 조연. 리콜렉션에선 주연급으로 인기도 상승, bsp에선 드디어 주연 자리를 꿰차는가
싶더니.. 리오군에게 슬금 슬금 그 자리를 넘겨준 우리 바람의 가즈나이트 지크군.
모든 애정을 듬뿍 쏟아부으며 좋아했던 지크군.
....너구리면 어떻고, 감전된 얼간이라면 어떻겠습니다.
제눈에는 참으로 예뻐보이는것을요.
소설안에서 비록 인기순위는, 끝에서 3등일지라도요...)
지크만이 아니더라도 가즈나이트 소설 자체가.. 애착이 많이가고^^;
....이런저런(?) 추억이 있는지라 굉장히 아끼는 시리즈입니다.(웃음)
에이-라는 소리도 참 많이 들었습니다만,
속된말로-"그런거 왜 읽어요?작품성이, 재미만, 흥미위주, 일본 애니메이션 짬뽕 이잖아요?"
저는-두마리 토끼도 좋지만 한마리로도 충분합니다.^^;
제목을 말할순 없지만-한두장 읽어보고 난뒤에 덮어버린 책보단, 아니 그런 책과 비교하는
것 이 쓴웃음이 나올정도로.
단순하면 어떻습니까.
저라면 한마리 토끼만 쫓는 것도 힘들어서 허덕이는걸요.
제가 싫어라 하는 소설을 음... 옹호하는 글을 볼때 저럴수도 있겠구나 그 글의 팬입장에선
-이라 ...넘어갈수도 있는것이지만 몇몇은 그게 안되니 참 문제.
그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라 할수 있는 부분들.
"아 그거 안읽었어?그거 참 좋은데- 읽어봐 난,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는데."
친구의 취향이 아닐수도 있는데, 취향이 아닌데도 나는 좋게 읽었다며 마구 권하는
권하는 버릇....)나한테 좋은글이 남에게는 안좋을수도 있다.
그런 의미에서 뭔가 ...자기가 싫다고 마구잡이로 깍아내리는 것은 안좋은 거에요.
그래서 저런식으로 글이 쓰이면-당신은... 이라고 마구 쏘아주고 싶지만
아는것이 없어 언제나 ....우물쭈물.
취향이란것이 비슷한 사람들이 모이면 이것저것 쑥덕공론, 아군이 있어야 이런 공론도
좋지만, 아닌것은 아니다라고 똑부러지게 말할수 있는것도 필요한것 같습니다.(쓴웃음)
참-다양하구나, 오 역시.. 저런것은 생각하지 않앗는데 라고
열렬한 추종,팬심이라거나..그런것들은 역시 얼마만큼의 사람이 이쪽의 손을 들어주냐
라는 단순한 진리에.. 역시나 메이져를 따르고 싶어도 점점 메이져도 아니고 마이너도 아닌
...굉장히 제멋대로 성향이 음.
요는 지크군을 참 좋아해요.....)(?;)
로느님 포스트를 읽고...)그때마침 읽고 있던 가즈나이트가 눈에 들어오길레.
지크군 생각나서 썻습니다.제가 처음으로 동화류를 빼고 정신없이 읽은 판타지
소설이 김근우님의 바마와, 창룡전, 가즈나이트거든요. (은영전은..빼놓고;)
좋아하는 소설인 비매는 이 다음이고^^;
예쁜, 성격쾌활, 단순, 머리보다....몸으로 배우는게 훨씬 빠른 우리의 지크군.
좋아하는-적당히 호리호리한 체구가 아니더라도, 장발에 흑발이 아니더라도...)
성격이 이상하게 베베꼬이지도 않고, 지식인도 아니고 안경도 없는데도-_-
그래도 지크군이 제일 예쁨니다 제눈엔.(웃음)
# by | 2005/08/12 14:14 | Coffee.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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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바이칼을 더 좋아하지만 두번째는 지크 ^^
가즈 나이트를... 말 그대로 가즈나이트까지만 보고... 그만 둔 사람인지라(...;)
당시 주인공이었던 친구 이름도 기억이 안납니다만...(리온..이었던가?;;;)
지크군 이름은 기억이 나는 군요.
그것은 아마도.. 그만의 특유의 쾌할함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아참. 링크 추가 신고를 드리겠습니다 ^^
보고 있으면 역시 힘내라 하고..)
제레님/심심하면 꺼내보니 잊을래야 잊을수가 없는 이름들과
기술명;애정이면 뭐든 다 되는 법입니다.
우규님/ 5년이면 긴시간이지요;
애정이 넘쳐나 그런지-잊혀지지가 않는^^;
key/ 리오군이지요;씁.
특유의 밝고 명랑함은 보는 사람까지 역시 흐믓.즐겁게 응원할수 있는 캐릭터라 역시 좋은.
제루/..빨아들일것 까지야;
로느님/...)지크는 만인의 애인이었습니다.
바이론도 바이론이지만 슈렌도 참 좋아했지요; 사바신은 지크군과 얼빵 콤비라 좋아했고^^ 와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