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커피,녹차,홍차,김빠진 탄삼음료,.......................또 우리학교앞에 있는 나눌셈이란 막걸리집..)



제가 콜라를 사면 뚜껑을 열어놓고 냉장고에 넣어 두는 버릇이 있습니다.
펩X콜라라면 괜찮은데 코X콜라는 탄산이 너무 강해 일부로 열어두지요^^;
식구들은 굉장히 ...싫어하지만 내가 샀는데 왜?!라 말하면서 뚜껑을 열어놓습니다..;
탄산빠진 콜라..많이들 싫어 하시나요?-_-;



이 카테고리 뭘쓸까..........한참을 고민했었더래죠;
가장 개인적..혹 좋아하는것 그런것들이 잔뜩 올라올것 같은데 흠 ^^;



뭔가 를 좋아하세요?
뭐 를 좋아 하세요?
이 것 좋아 하세요?
아,이 걸 좋아 하시는 구나.



알수 있어서 좋아요.
질문 이란것 나쁜것도 있지만 좋은 의미도 있으니까요^^
내가 좋아하는걸 같이 이야기하고 싶은 마음에 묻고, 상대방이 좋아하는 것이 궁굼해 묻고
눈쌀을 찌푸릴 그런 심하게 짓궂은 것만 아니라면-상대와의 대화는 참 즐겁습니다.(웃음)
웃으며 건네는 인사-도 정말 중요하지만.

사람사귐에 있어서..알아가는것도 중요하겠지요^^;
그러니 언제나 어떠한 질문도 감사히 받겠습니다(웃음)
아, 역시 이 것도 횡설수설.
왠지 대충대충이란 느낌을 지울수가 없..;









혹시, 커피 좋아 하시나요?베시시시.
좋아하는 마실거리가 무엇인가요오..)?

by 시온 | 2005/08/09 02:00 | Coffee.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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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칼있으마최 at 2005/08/09 02:02
우리 이쁜이 함보세요
Commented by 로느 at 2005/08/09 02:33
보리차 좋아해요-* 와와~보리차 ;ㅁ;
Commented by Seele at 2005/08/09 02:49
...의외로 김 빠진 콜라는 먹을만합니다.
아니, 저만 그런 걸지도,
Commented by 시온 at 2005/08/09 02:52
칼있으마최/새들 굉장히 귀엽네요^^; 저도 고양이가 있으면 제 배위에다가 올려놓고 심장소리 같이 들을텐데..)

로느님/저희집은 그냥 생수, 할머니집은 옥수수차.
...)곧잘 마시는것은 보리차;음..좋죠 시원한 보리차^^

제레님/와-먹을만합니다가 아니라 음 맛있습니다.
살짝 살얼음이 얼면 깨고 깨고 하면 맛있는 빙수가..
사이다도 종종 그렇게 해먹는데^^;
Commented by 해후 at 2005/08/09 14:47
김빠진 콜라 맛있지..나도 즐겨 먹는-_-
엄마한테 혼나긴 하지만.ㅋ
Commented by 이아 at 2005/08/09 15:23
우유. =]
Commented by 시온 at 2005/08/09 23:04
좋아, 적당히 달달해서...그러고 보니 갑자기 콜라 마시고 싶네-_-;


우유, 나도 우유 좋아(웃음)..
Commented by T·Takashi at 2005/08/10 18:30
전 김이 안빠진 탄산음료는 목이 따끔따끔한게
싫어서 잘 안마십니다.
Commented by 시온 at 2005/08/10 22:51
흠..(웃음)보통의 탄산도 가끔은 좋지만^^;
Commented by 백색바람 at 2005/10/01 12:10
잡식이라 잘 안 가립니다 -_-;;
Commented by 시온 at 2005/10/02 21:04
^^;;저도 가리기 보단-커피는..굉장히 좋아해요..)
아무 많이(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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