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8월 09일
이야기.
커피,녹차,홍차,김빠진 탄삼음료,.......................또 우리학교앞에 있는
제가 콜라를 사면 뚜껑을 열어놓고 냉장고에 넣어 두는 버릇이 있습니다.
펩X콜라라면 괜찮은데 코X콜라는 탄산이 너무 강해 일부로 열어두지요^^;
식구들은 굉장히 ...싫어하지만 내가 샀는데 왜?!라 말하면서 뚜껑을 열어놓습니다..;
탄산빠진 콜라..많이들 싫어 하시나요?-_-;
이 카테고리 뭘쓸까..........한참을 고민했었더래죠;
가장 개인적..혹 좋아하는것 그런것들이 잔뜩 올라올것 같은데 흠 ^^;
뭔가 를 좋아하세요?
뭐 를 좋아 하세요?
이 것 좋아 하세요?
아,이 걸 좋아 하시는 구나.
알수 있어서 좋아요.
질문 이란것 나쁜것도 있지만 좋은 의미도 있으니까요^^
내가 좋아하는걸 같이 이야기하고 싶은 마음에 묻고, 상대방이 좋아하는 것이 궁굼해 묻고
눈쌀을 찌푸릴 그런 심하게 짓궂은 것만 아니라면-상대와의 대화는 참 즐겁습니다.(웃음)
웃으며 건네는 인사-도 정말 중요하지만.
사람사귐에 있어서..알아가는것도 중요하겠지요^^;
그러니 언제나 어떠한 질문도 감사히 받겠습니다(웃음)
아, 역시 이 것도 횡설수설.
왠지 대충대충이란 느낌을 지울수가 없..;
혹시, 커피 좋아 하시나요?베시시시.
좋아하는 마실거리가 무엇인가요오..)?
# by | 2005/08/09 02:00 | Coffee.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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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만 그런 걸지도,
로느님/저희집은 그냥 생수, 할머니집은 옥수수차.
...)곧잘 마시는것은 보리차;음..좋죠 시원한 보리차^^
제레님/와-먹을만합니다가 아니라 음 맛있습니다.
살짝 살얼음이 얼면 깨고 깨고 하면 맛있는 빙수가..
사이다도 종종 그렇게 해먹는데^^;
엄마한테 혼나긴 하지만.ㅋ
우유, 나도 우유 좋아(웃음)..
싫어서 잘 안마십니다.
아무 많이(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