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2일
H2-델리스파이스-고백.
원래 H2내용과 같이 포스팅 하려고 했거든요. 그런데(....)이 영상을 보고 있으니 내용이 하나도 생각이 안나요. 이 안에 다 들어 있네요. 처음에 볼땐 야구물이네?;하면서 봤는데 지금도 자신있게 스포츠 만화다!대답?;에이.왕종훈이나 메이저와 비교하면 너무 약하죠?;그림이 너무 대충 같아 라고 말하던 동생에게 여백의 미야, 여백의 미. 이 물흐르듯 자연스러운 시선처리 얼마나 대단하니 강조 또 강조 한 보람이 있는지 연재 당시와 완결날 즘 엔 싫어한다고 말하던 동생이 소장판을 사고 있는 요즘은 안사?돈 보태줄까?하고 있습니다.(웃음)
아 이 뿌듯함.
아 이 뿌듯함.
# by | 2008/05/12 23:09 | Coffee.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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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다치 미츠루를 좋아해 본 적이 한 번도 없는데 거장이라는 점만은 인정할 수밖에 없는 것이 미스테리입니다 예. 아다치 만화는 전부 스포츠물을 빙자한 청춘연애물인 듯 (?)
야구만화입니다. 으음. 아마도요.
저는 아다치 미츠루의 그 잔잔한 감성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전 H2 때문에 알게 되었는데 예쁘지도 사실적이지도 않은 그 자연스러운 그림이 참 좋아요. 정말 특별한 그림은 아니거든요. 주인공들 얼굴도 비슷하고요-_-;그런데 너무 자연스럽게 나도 모르게 손에 들고 읽는 그런게 있죠. 청춘연애물을 빙자한 스포츠물일지도?;
비공개님//추천 도장 꼭 찍어 드립니다.(^^)
제가 한게 뭐 있다고 그런 인사를 하시면 저 입 가벼워 질지도 몰라요.(웃음)
마음 편하게 레드썬(....)
bdmcj님//최근까지 한번도 연애이야기라고 생각해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다시 천천히 보고 있으니 연애 이야기 인가?싶은게 있네요. 캐릭터도, 이야기도 담백하죠. 그래서 더 좋네요.
연어님//다시 보세요. 다시 보세요.
재미있고 즐겁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