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세뱃돈을 깨서…

책을 샀습니다. 나이도 돈을 받기도 주기도 애매한 나이에 걸쳐있는데 필요할때 써야지 하고 기억에서 지웠던 그 세뱃돈!그래도 너무 갖고 싶어서, 용돈은 없고 적금은 깰수 없고-_-;그래서 깼습니다. 책의 가격은 (.....)6만2천, 가격도 가격이지만-_-;내용에 있어 무리수를 두며 구입을 하였는데 윈터러 양장본 결정. 실제본, 일러스트 예전 포립 그리신 분이라던데 . 나 구판있는데… 나 구판 처음 나올때부터 쭉 사모았는데 … 포립 일러스트 루시안 정말 좋아 했는데-_- 포립 했을때 왜 루시안으로 하고 싶었는데 여자는 할수 없어서 입맛(?)만 다시던 그런 캐릭터였는데…!
오 제발;;;;;;;;;;;;

윈터러가 나오면 데모닉도 나오겠죠. 데모닉이면 루시안만큼 예뻐하는 우리 조슈아와 막군-_-
오.

나오지 마 제발!!!!





by 시온 | 2008/02/06 18:34 | Coffee. | 트랙백 | 덧글(8)

트랙백 주소 : http://asiz.egloos.com/tb/413804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바람 at 2008/02/06 19:03
마지막 절규는 지름신에 대한 거부로군요.....
Commented by 이베카 at 2008/02/06 19:39
절절하다 그 기분 잘알지 ㅠ_ㅠ
Commented by 사딕 at 2008/02/06 21:12
안 본 걸로 하겠습니다. 이 포스팅

(아 가슴 찢어져. 데모닉 후반부는 볼 방법이 없어 가난한 와중에 사 모았습니다만 으윽)

새뱃 돈 많이 받으세요.(복보다는 이쪽이 절실한듯, 비록 받으실지는;;)
Commented by 로느 at 2008/02/07 15:55
좋지요. 윈터러..아아 너무 좋음..사고 싶습니다.
그건 그렇고 데모닉 양장본이 나올까요..? 나올까..나오면 사야하나..(풀썩)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8/02/08 12:07
윈터러 양장본으로 나오나요? 질러야[...] 근데 돈이 없네요 ㅠㅠ
Commented by 시온 at 2008/02/08 21:20
바람님//욕심내고…있는것이 많으니까요. 좀더 아끼고 절약해야 하는데 아흐흐.

이베카//구판을 가지고 있는데 또 사는건 가슴이 아프잖어ㅠ_-
어,어. 왜 이렇게 연말에 몰려 나올까;;

사딕님//(......)
데모닉까지 나오면 정말 가슴이 찢어질것 같습니다. 윤현승님의 하얀늑대들 양장도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거 어쩌자는건지-_-;;;;아, 여기서 더하면 원망만 늘듯;;;

로느님//전민희님 소설중에서 가장 좋아하는것은 태탑이지만 룬-시리즈의 첫번째 이야기고 윈터러 캐릭터 들은 다 좋아서(;)일러스트와 함께라면 너무 구미가 당기네요.

아르님//보게 된다면 자제를 못할지도..아마 못할겁니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면 그 유혹을 참을수 없겠죠;;;
Commented by Twi악마Light at 2008/02/10 04:51
굿잡. 난 이제 지름신이랑 영원한 결별을 선언했는데.
휴;;;
설날 만세- 추석이 빨리 와야 되는데-
Commented by 시온 at 2008/02/11 09:25
악마님//정말 결별하셨습니까?(......)
선언만 하셨을뿐 진정한 결별은 절대 ....할수가 없죠. 누구든 말이에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