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30일
kISS-고시마와 카에.


…애장판 소식은 반갑(정말로?-_-;)지만, 그림체가 달라진 고시마는 반갑지 않습니다!!!다시 보면 카에도 그림체가 많이 바뀐것 같아요-_-;두권분량을 합쳐서 총4권. 나온다, 나온다 말만 들었는데 나왔네요.
그림을 새로 그렸다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구입하기가 망설여 져요.
키스 번외편-고시마와 카에의 딸 이야기도 있다는데…정확한 정보가 없으니 우선 보류.
# by | 2008/01/30 20:54 | Coffee.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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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지 오래돼서 그림체는 가물가물한데... 바뀐 것 같기도 하네요.
그나저나 딸이라니...*-_-*
미르시내님//간결한 그림체에 가득한 감정이라니 참 그림을 굉장히 세련되게 그리시는분 같아요^^;소위 말하는 예쁜그림체는 아닌데 깔끔하고 뭣보다 남자분 그릴때 그 선이 얼마나 샤프한지*-_-*보고만 있어도 오 이행복한 기분이었는데-;그 분위기가 이분 작품의 특징이었다 생각하는지라 바뀐걸 보면 조금 오묘할듯?^^;
실팽님//으하하하^^;;
사실 키스 그림체가 생각이 안나요(맞는다) 내용도 거의 다 잊었지만 꼭 사야지! 했던 작품 건 기억하고 있지만요.
(키스를 가지고 있어서 그러는 것은 아녀요 ㅋ;)
키스 그림체-건조하면서도 섬세하죠. 피아노 관련 내용이라 그런지 너무 예쁘게 그려졌던 손가락!
연어님//내줄거면 모양좀 좋게 해주면 어디가 덧나나 투덜대고 있습니다.(웃음)구판을 가지고 있던 제 친구는 팔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그거나 사볼까 싶어요(....)
동경 바빌론 7권짜리가 꽤 예전에 나왔죠?;;그땐 문제집이 아닌 책을 시골에선 구할수가 없었어요ㅜ_-그 맨질맨질한 재질을 보면 이 애장판은 정말 아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