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4일
뉴스기사.
| http://miboard.miclub.com/Board.mi?cmd=view_article&boardId=4006&articleId=55366509&pagingType=0&frameYn=N&viewType=&minIndex=400605528580199998&maxIndex=400605542655499997&page=16 |
이사장님, 이사장님. 제발 제대로 좀. 저번 그 책사건 이후로 다른쪽에서 뒷골한번 제대로 땅겨 주시네.
왜 도대체 메인뉴스에선 다뤄주지 않는건가요?;;;
http://hgc.saramin.co.kr/zboard/view.php?id=gworld0707&page=1&sn1=&divpage=5&sn=off&ss=on&sc=off&keyword=위안부&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835
정말. 할말이 없습니다.
후보님. 이전시장님 재임시절에 고이즈미 총리에게 역사왜곡 하지 말라고 편지도 보냈다면서요?;이거 뭡니까.
당신의 그 추진력인겁니까? 뒷골.
첫번째 기사의 출처는 선영아 사랑해 마이클럽닷컴.
두번째 기사는 베스티즈-게천.
# by | 2007/11/14 10:11 | 주전자와 컵.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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끗.
아니 오히려…끔찍히 싫어하는게 이해가 가죠.
실팽님//역시 그렇죠?
보레님//저분들은 그냥 할말이 없네요.
제레님//뉴라이트 운동에 대해 알고는 있었는데 그땐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겼거든요. 그때 왜 그냥 넘겼을까도 싶고 기가 막히네요 이 사람들. 미친거 아닙니까 하고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