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티니 포기 하고


새 시리즈를 시작했는데 오늘 보고난 다음, 그 설정은 둘째치고 그 포니테일. 웃으라고 한건가?;진지하게 고민하면서 봤습니다. 성우가 문제가 아니라 아니 그냥 느슨하게 묶어 내리는걸로도 충분할텐데 존재감이 희미할것 같으니 머리라도 튀어 보려고 한건가-_-;그 포니테일만 아니어도 더 좋았을텐데 아쉬운 캐릭터-;한분과, 옆에 있던 금발분 넘어 가고, 주인공 넘어 가고, 알렐루야에서 삐질삐질 웃었습니다. 

어제 외출했다가 아주-큰 믿음을 가지고 계신 분을 만났는데 그분이 제 팔 잡고 할렐루야…라고 외치셨거든요. 그게 생각나서 웃음을 멈출수가 있어야죠-_-;시험도 끝났고 신작틈에 섞인건지 아니면 일찍 시작한건지 잘모를 바카노도 같이 봤는데 이건 음, 원작을 읽어 봐야 겠네요. 애니만 보면 black brother-처럼 아쉬울것 같아서 책도 보고 수신현무던가 열혈틱한 스틸컷에 굉장히 기대 했는데 1화만 보면 1화부터 작화가 이렇게 망가지는 애니가 별로 없던데 사정없이 망가 지는게 참-제작사가 신경을 안쓴건지 아니면 이렇게 망가져도 주인공과-주인공급 성우만 믿고 간건지;성우진이 화려한 작품도 아니고 내용이 확끌리는것도 아니던데 …작가분 이름만 믿고 간건가; 

by 시온 | 2007/10/20 18:22 | 토요일.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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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불신론자 at 2007/10/20 18:51
바카노는 좀 일찍 시작했죠.
수신연무는 뭐 1화부터가 좀 심한가요?(니노미야가 이번분기 작붕크리라던데요.)
Commented by 시온 at 2007/10/20 19:51
매우심합니다.-_-
어느정도 진행이 된상태도 아니고 첫화가 그러니 앞으로도 기대는 못하겠더라구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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