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26일
개인적 잡담.
딸이고 여자라서 슬픈건지, 어머니라 슬픈건지, 설거지 거리가 잔뜩이라 슬픈건지…이제 취업반이라 슬픈건지(?) 잘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예전처럼 할머니 작은 할머니가 전을 부치면 그 옆에서 낼름 받아먹을수 있었던 때처럼 식구들 많아 복작거리고 좋구나라고 순수하게 좋아할수 없어진게 슬픈 거겠죠(....;)
아마도 예전처럼 할머니 작은 할머니가 전을 부치면 그 옆에서 낼름 받아먹을수 있었던 때처럼 식구들 많아 복작거리고 좋구나라고 순수하게 좋아할수 없어진게 슬픈 거겠죠(....;)
# by | 2007/09/26 21:29 | 선인장.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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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농담식인가;
제레님//빙고.
농담식이란 말에 가 아니라요;쩝 그게 좋은게 아닌데-;
이베카//그래서 더 섭섭하고 미안하고 복잡하네. 명절날은 즐거웠지만.
실팽님//증후군은 아닌것 같아요. 명절이라서 싫다거나 그런건 아니거든요. 몸이 고단한거야 아직 젊으니 잘자고 일어나면 되고요. 후후.
바람님//바람님 말씀도 빙고. 쿨럭;
아르님//일은 힘들지 않다, 식구들 도와주는 마음으로 힘들어도 괜찮다라 말하면 이거 내숭=거짓말처럼 보일까요?;쿨럭. 명절은 즐거운데 마음은 편하지가 못했네요.
역시 뭐라고 정확히 말은 못 하겠지만. ^^;
...결혼할 나이가 되면 더 힘들어질까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