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 보니까.

메신져도 깔고, 즐겨찾기 수정하고 그림,사진파일 백업 해달랬더니 잊으셨는지 다날라간 파일에 잠깐 멍하니도 있고 이글루도 들어오고 포인트 달랑달랑한 동 가서 포인트도 좀 채워놓고- 타이밍이 참 잘맞아  저번 모니터때도 그랬지만 이번에도 10월 초에 회원정리 한다며 공지사항을 띄우는 동-밀려있는 일거리와 전에 써두었던 레포트. 한 11시나 되었을까 하고 시계를 보니 한시가 넘었네-_-;어쩐지 눈이 …너무 너무 뻑뻑하더라. 그시간에 아플리가 없는데(;)그런 고로-원래 하려던 포스팅은 안하고-방금까지 한걸 죽 늘어놓았습니다. 더 잡고 있고 싶어도 눈이 쉬고 싶다 신호를 보내니 자러가야죠.(웃음)

  
 
 
 

by 시온 | 2007/09/15 01:36 | 주전자와 컵.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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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7/09/15 10:05
푹 주무셨나요~_~
Commented by Peridot at 2007/09/16 18:45
이 분도 그렇고 다른 분들도 그렇고

요즘 바쁘게 사는 분이 한두분이 아니신 듯.
Commented by 시온 at 2007/09/16 23:38
아르니//자다 깨고, 자다 깨고 빗소리가 너무 무섭네요.(웃음)

Peridot//할일이 많다기 보다 몰아서 쓱싹 헤치우는게 습관이 되서 그럴겁니다 아마도.
Commented by 미르시내 at 2007/09/18 18:08
몇시부터 컴퓨터를 하신 겁니까! 우훗?
Commented by 시온 at 2007/09/18 18:31
아마 10시부터 했을걸요 미르시내님. 다시 만나게 된 컴퓨터가 너무 반가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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