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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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중문화는 발표가 30점이라지만 그래도 재미있을것 같으니 듣고, 약과 건강은 기초상식도 많이 알
고 재미있다 하니 선택.음악의 이해도 대중 가요쪽은 다루지 않을것 같아 아쉽지만 음악감상은 좋으니까
요.국악은 문외한이라 알수 없지만 연주회도 다녀오고 으흠,...좋아요.(웃음)
과목을 하나 더 집어 넣어야 하는데 나중을 따졌을땐 금요일날이 가장 좋지만 금요일날은 어떻게 해서든
빼고 싶으니까, 월요일날로 해야겠습니다.3과목의 시험 정도야 훗-_-.
김성조교수님은 전공교수님중 유일하게 전공책 진도 다 빼는 분이라 시험문제 골때리지만(.....;;)
동생덕에 알바를 구했습니다.
음, 노동청에서 하는 그 직업체험 프로그램, 최저임금3,100원.
일주일에 20시간, 공공도서관에서 사서일 보기.
이쪽과는 아닌데 동생이 문헌정보학과라 한명이 더 필요하다라는 말에, 그래서 저! 한다고 손번쩍 들었
습니다.
수요일 오전, 금요일, 주말.그렇게 하면 주당 20시간은 채울수 있겠죠.공공도서관은 월요일날 휴관이고
주말에도 하니까요.^^
휴학을 하게 되면 아무 상관이 안되지만, 못하게 된다면 시간을 비워둬야 하니 시간표를 좀 빡세게 짜야
여행자금도 만들어야(?;)하고 말이에요. 동생이 어머니에게 할부로 mp3를 샀는데, 그럼 너 cdp필요 없
지?내가 가져간다하고 냉큼 가져왔습니다.(웃음)아이리버 초기 모델에 조금 무겁긴 해도-_-;하나 사려고
했었는데 그냥 그냥 좋게 좋게 써야죠 뭐.건전지를 새로 사야하는 문제가 있어 돈이 빠지겠지만(=_=)
덤으로 동막골 OST도.그대로 돈이 차곡차곡 쌓이면 아, 생각만 해도 좋아라.으헛헛.
3학년이 무슨 알바냐, 공부해라 해도 대학때 이렇게 뭐든 하지 않으면 후회 할거에요.
성적관리랑은 담을 쌓고 지내는 편이라 죽죽 떨어지고 편차도 굉장히 심한 편이지만 취업할땐 열심히
준비 하면 되는것이고 지금은 이것저것(?)해보렵니다.
그래서 조금 있다가 서류 내려고 군청이랑, 시청에 갈겁니다.(웃음)
도청은 여권만든다고 가본적 있는데 군청과 시청은 한번도 가본적 없으니..-_-;조금 이상하기도 합니다;
한번도 가본적 없는데 길 잃지는 않겠죠(?);
# by | 2006/09/01 11:23 | 주전자와 컵.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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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차곡차곡 쌓아 가시는 것 같아요.
우규님-제 친구도 그러더군요(...)
죄송합니다, 자리가 없습니다.이래서 한국사회는 연줄과 연고지가....쿨럭.
미르시내님-예, 좋은 알바 같아요.거기다가 시급이 올라서 30만원이라 합니다-앗,앗!책만 정리하거나 간단한 문서정리만 하면 되니 굼뜬 저라도 할수 있겠죠.^^ 가을엔 뭘해도 기분이 업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