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28일
8/28일.
잠을 못자서 피곤합니다.(핫핫핫;)
잠자리에 드는 시간은 의식하고 자려하니 오히려 늦고 아침엔 할머니께서 아침에 매우 일찍 일어나셔서
TV를 트시니 일찍 깨고 뭔가 피곤에 풀리지가 않는 그런 상태.
그래서 할머니의 동생이신 할아버지가(...)할머니 쓰시라 사다놓은 의료 안마기를 제가 쓰고 있습니다.
코드꼽아 사용하는것은 물론, 병원에 가면 침대에 누워 위아래 움직이면서 왔다갔다 하는 그 의료기구.
애용합니다. 많이(.....하면 아파도 따뜻해서 좋아요, 하고나서 씻으면 아주 상쾌-_-;정작 할머니께선
허리 아프다 싫어 하세요;)
자세가 안좋은건지 왼쪽 어깨에서 목선까지 통증이 자주 오는 편인데 나중엔 할머니와 같이 밥먹는 값
줄여서 부황을 뜨러 가볼까 싶습니다. 다른건 잘모르겠는데 이런 지압류는 아파도 하고 나면 산뜻하니
좋더라구요. 운동을 해야 될테지만 개강하면 몸이 게을러져 운동은 힘들고^^;
아침 잠이 없는 것은 맞지만 핸드폰이 고장나서 알람을 맞춰놓지 못하고 있습니다.그래도 몇년동안 알람
소리에 일어났으니 조금 걱정이었는데 오히려 눈이 더 일찍 떠지니 이 기회에 알람없이 일어나는 버릇도
들여 볼까 싶더라구요. 지금도 '몇시에 일어나야지' 라고 자가최면을 걸면 그시간에 일어날수는 있지만
그걸 계속 할수도 없는것이고 중학교때만 해도 알람없이 4,5시에 자도 학교 지각 안하고 다녔는데..이게
바로 생활의 안일함 이려나-_-;아니면 긴장을 해서 그런건가.
그때만 해도 지각을 한다면 출석부에 줄이 그어지는 것도 무섭고, 어머니에게 매우 혼이 나는 것도 무서
워 출석부 만큼은 언제나 절대 사수였습니다.(웃음)
지금도 대출이나 지각, 빠지는건 없습니다.훗훗훗.(이게 재미 없는 대학생활의 표본이란 말도 있던데;)
아무튼, 개강입니다.
개강.
어디서 알바자리 하나 안떨어 질려나.
핸드폰 살돈이 아무리 맞춰봐도 너무 빠듯해서 적자인생이...(;)
어디서든 줄여야 겠어요. 새학기 정말 돈이 어디로 가는지 모르게 요리저리 다 빠져나가니...(....)
잠자리에 드는 시간은 의식하고 자려하니 오히려 늦고 아침엔 할머니께서 아침에 매우 일찍 일어나셔서
TV를 트시니 일찍 깨고 뭔가 피곤에 풀리지가 않는 그런 상태.
그래서 할머니의 동생이신 할아버지가(...)할머니 쓰시라 사다놓은 의료 안마기를 제가 쓰고 있습니다.
코드꼽아 사용하는것은 물론, 병원에 가면 침대에 누워 위아래 움직이면서 왔다갔다 하는 그 의료기구.
애용합니다. 많이(.....하면 아파도 따뜻해서 좋아요, 하고나서 씻으면 아주 상쾌-_-;정작 할머니께선
허리 아프다 싫어 하세요;)
자세가 안좋은건지 왼쪽 어깨에서 목선까지 통증이 자주 오는 편인데 나중엔 할머니와 같이 밥먹는 값
줄여서 부황을 뜨러 가볼까 싶습니다. 다른건 잘모르겠는데 이런 지압류는 아파도 하고 나면 산뜻하니
좋더라구요. 운동을 해야 될테지만 개강하면 몸이 게을러져 운동은 힘들고^^;
아침 잠이 없는 것은 맞지만 핸드폰이 고장나서 알람을 맞춰놓지 못하고 있습니다.그래도 몇년동안 알람
소리에 일어났으니 조금 걱정이었는데 오히려 눈이 더 일찍 떠지니 이 기회에 알람없이 일어나는 버릇도
들여 볼까 싶더라구요. 지금도 '몇시에 일어나야지' 라고 자가최면을 걸면 그시간에 일어날수는 있지만
그걸 계속 할수도 없는것이고 중학교때만 해도 알람없이 4,5시에 자도 학교 지각 안하고 다녔는데..이게
바로 생활의 안일함 이려나-_-;아니면 긴장을 해서 그런건가.
그때만 해도 지각을 한다면 출석부에 줄이 그어지는 것도 무섭고, 어머니에게 매우 혼이 나는 것도 무서
워 출석부 만큼은 언제나 절대 사수였습니다.(웃음)
지금도 대출이나 지각, 빠지는건 없습니다.훗훗훗.(이게 재미 없는 대학생활의 표본이란 말도 있던데;)
아무튼, 개강입니다.
개강.
어디서 알바자리 하나 안떨어 질려나.
핸드폰 살돈이 아무리 맞춰봐도 너무 빠듯해서 적자인생이...(;)
어디서든 줄여야 겠어요. 새학기 정말 돈이 어디로 가는지 모르게 요리저리 다 빠져나가니...(....)
# by | 2006/08/28 23:06 | 주전자와 컵.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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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이면 이 무거운 느낌이 가실 수 있을까요...;
시온님은 좀 괜찮아지고 계신가요?
알람 맞추지 않는 게 잠을 더 푹 잘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오늘 개강. 정말 돈은 여기저기 다 빠져나가죠...ㅠ_ㅠ
아침에 일어나서 가볍게 몸을 풀면 몸도 가벼워지고 괜찮을 것 같으니 한 번 해보시든지요.
아, 눈뜨자마자 기재개 하는것도 상당히 좋습니다.
몸 건강하시구요. 아직 젊으신데...
항상 창가자리를 사수하는 타입인데, 3교시 정도되면 바깥 햇살이 그렇게 예쁠 수가 없더라고요.(...) 가끔은 등교하던 중 교문 앞까지 당도해서, 핸드폰으로 애들을 불러내기도 하고. "날씨 너무 좋다. 나와라." 노을이 예뻐서 학교 마치고 선생님들 퇴근할 때까지 친구들이랑 학교 벤치에 멍하니 앉아 있었던 적도 있습니다.
아, 되새기자니 왠지 입가에 미소가... 예, 그런 녀석이었군요.
휴. 오늘 들어가서 다음날 전역하고 나와야 되는데, 그러려면 좀 일찍 자둬야 되는데, 자려고 누웠다가 결국 이렇게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시온 님, 건강이 최곱니다. 부디 몸 관리 잘 하시길.
개강하시는군요. 새학기는 돈 먹는 하마... 그래도 학교생활 다시 시작하시면 불면증에는 도움이 되실 것 같네요. 캠퍼스 걷는 일이 좀 고단해야죠. 허억...
붕 떠버린 인생...
카모밀님-전 허리는 괜찮은데 정말 어깨에서 목선까지가 너무 아프네요.어떤 자세가 나빠서 이렇게 아픈건지 스트레칭이라도 매일 해줘야 하나;운동, 좋은말씀!부지런해져야겠습니다.(웃음)
아다지오님-아 정말 어색해요, 어색해.(웃음)이걸 어떻게 부르나;기억 합니다.그 이야기 들었어요.저 이래뵈도 자잘한것들 기억잘해요.음,저도 중,고 다 창가자리를 사수 했는데 대학에 들어오니 그게 안되더라구요.창가자리는 너무 끝이라 학생수도 적은데 너무 튀어 교수님이 학생 가운데로 오지 그러나 란 말씀을 하셨었죠.쉬는시간엔 창문 열어놓고 헤실헤실 웃고 있지만(...)중학교 입학 첫날.친한 친구도 없고 모르는 아이들은 우르르.워크맨을 듣다가 안되겠다 싶어 쉬는 시간만 되면 교실밖으로 나가 일광욕을 했었는데...아 그립다 그때.(웃음)음, 오늘 이신가요?후훗.축하(?)드려요.^^
지그문트님-대학1학년때는 주중에는 정말 멍한 상태로 다니다가 주말에는 죽은듯이 잠만 자는 그런 생활을 했는데 지금은 금요일 밤부터 아 내일 쉬는날이니까 밤새자 모드가 되어 버렸습니다.별로 좋은 현상은 아니겠죠?;
실팽님-제겐 지금 닻이 필요해요.흔들리지 말자라고요^^:
실팽님에겐 무엇이 필요 한지 알수 없지만 그래도 힘내세요.(웃음)
여름사랑님-처음엔 저도 외면한 안마기였는데 지금은 제가 가장애용하고 사랑하는 물건이 되어 버렸습니다.
전신은 아니고 딱 상반신까지지만 그것도 어디랍니까ㅜ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