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지인문답.

이글루스 지인문답
아르님 이글루에서 가져왔습니다__)


1. 안녕하세요. 우선 자신의 이름과 자신의 이글루 평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 시온이라 합니다.^^
음 이글루 평가라면 요즘 덧글도 밀리고 포스팅도 밀리고 있는데 평가란 말을 하면 괜히
거창해지는것 같습니다.-_-;;


2.자신에게 문답은 넘기신 분에 관한 인상 부탁드립니다.

아르메니아님.
바닐라프라푸치노란 커피 마셔보셨나요?어쩌면 그 느낌과 조금 비슷할지도 모르겠네요^^;
아니면 원두도 좋고요.카페든 공원이든,사람과 만나는걸 정말 행복해 하시고 굉장히 즐거워 하시는
분같은. 그냥 첫인상이라면 아마도 정말 동안이시구나 정도?-_-;예, 정말 사진으로만 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_-;


3. 링크목록 맨 위의 분과 맨 아래의 분에 관한 인상 부탁드립니다.

맨윗분은 람님.
고양이 관련 포스팅때문에 알게 되었는데 그림을 그리시는 분이라 종종 스토킹만 하고
돌아오곤 한답니다.그림체도 동글동글에 코믹이라거나 게임이야기도 있어 재미있게 보지만
답글을 달기엔 머쓱한 기분이라 언제나..스토킹만-_-;
제가 이쪽이 아니라서 그런지 몰라도 이런저런 행사 이야기를 보면 참 신기해요.

아래의 분은 아 노을군.
어린아이가 부-볼을 부풀리고 있는 그런 모습일지도?;
섬세하고,곧아 보입니다.밝고 명랑하고 또 감정표현도 확실하고 응큼하지 않아 좋아요.(웃음)
남자임에도 상큼발랄이란 말이 참 잘어울리는 친구.


4.저번 포스팅에서 제일 먼저 리플 달아주신 분과 가장 끝에
리플 달아주신 분의 인상은? (2006/06/29 12:57분 기준)

먼저 달아주신 분은 커리님.
....이분을 어떻게 설명하면 잘말했다고 소문날까요?-_-;
그저 일루님의 표현이 가장 정확한것 같아요.그 키 어떻게 제게 5cm만 주시지...

밑에 달아주신 분은 미르시내님.
귀여우신 분이세요, 보면 푸근해진다 싶을정도로 참 귀여우세요.
하지만 뭣보다-어떤 무언가로 인해서 남과 이렇게 인연이 닿을수 있는게 너무 멋져요.
그 무언가가 제가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 거라면 더 할말이 없죠^^;


5.지인 중 이글루 이름이 가장 독특하다고 생각하는 분은?

알로하님의 아프리카의 다락방, 연어님의 물푸레나무 숲에서.
독특이라기 보다도 단어에서 느껴지는 음율이나,어감이 좋아서 많이 중얼거리기도 합니다.
특별히 독특한 이름은 없다 싶은데요;


6. 포스팅을 가장 성실히 하는 분은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지금은 저기 tatter로 가신 지그문트님.
성우잡담-이란 블로그명답게 성우분들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이요, 자료, 녹음실 뒷이야기 덤으로
신작(성우분들)까지 체크를 하시고,사회인이신데도 새벽에 일찍 일어나셔서 글올리시는 정말 부지
런한 분이시랍니다.애정으로 똘똘 뭉치셨어요^^;그냥도 하기 힘든데 ...일관성 있게 글올리시는 모습
도 정말 대단해 보이시고, 뭣보다 정말 즐기면서 포스팅을 하시는 지라 읽는 사람도 너무 즐거워요.


7.선호하는 취향의 이글루(분위기나 스킨이나)는 어느 분 입니까?

지그문트님의 성우잡담.
사실 선호하는 분위기는 즐겁게 자신이 좋아하는 포스팅을 올렸다 싶으면 다 좋지만 ...지그문트님
블로그는 정말 중독이에요 중독^^; 스킨은 글쎄요, 너무 화사하지만 않으면 다 좋은데...(;)
예쁜것도 좋지만 너무 화사하고 알록달록한건 부,부담스러워요;


8. 가장 최근에 링크하신 분의 인상 부탁드립니다.

-사진과 글귀가 멋지다!
아직 구애중이랍니다(;)


9. 자신의 이글루에 오시는 분들께 한마디.

오시는 분들도,제게도 즐거운 곳이 될수있도록 ..앞으론 밝은 이야기만 올리겠습니다(쿨럭;)
감사합니다.(웃음)


10.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바톤 넘길 7분 부탁드려요.
...
숫자가 되지 않는 슬픈 현실-;

by 시온 | 2006/06/29 23:45 | 토요일.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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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르메니아 at 2006/06/30 00:20
커리상의 평가는 대동감입니다(...) 진짜 우유만 먹고 살아온 걸까요-ㅅ-;;
문답 받아줘서 고마워요>_<)/
Commented by 커리 at 2006/06/30 02:05
언젠가 일루에게 했던 말을 그대로 돌릴 수밖에 없겠습니다.
'내 다리 잘라가~'
Commented by 이베카 at 2006/06/30 02:15
아, 8번 맘에 든다, 아직은 구애중 음음음, 근데 내가 상큼발랄이라니 ㅠㅠ 역시 넌 말하는게 너무나 존경스러워 배우고 싶다..ㅠㅠ
Commented by 시온 at 2006/06/30 10:42
아르님-우유만 먹고 살아도 그 키는 정말 힘들것 같아요.음 아무래도 유전일테고-_-;일루님의 말은 정말 딱들어 맞아요(...)별말씀을요^^;

커리님-그말을 얼마나 많은 분들에게 하시는 걸까요 커리님은;조금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이정도에서 만족하렵니다.후-_-;

이베카-음,정말 그래, 많이 상큼발랄.생기있다기 보다 정말 아삭 소리나올 그런 모습이 있어서 어떻게 보면 참 묘하기도 싶어-.뭣보다 응큼하지 않아서 더 좋지(..)
Commented by 미르시내 at 2006/06/30 21:31
귀엽... 귀엽... 귀엽...군요. 어머 왜 귀여울까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저도 이렇게 만날 수 있어서 참 기뻤어요. 잇힝~
Commented by 시온 at 2006/07/01 20:36
왜 귀엽냐면 음,음(....)사실 많이 참해 보이세요.
이거다 라고 표현할수 있는 말은 애매모호하지만 방싯방싯-이란 웃음이 잘어울리실것 같아요 미르시내님은.(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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