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21일
네버엔딩바톤.
네버엔딩 바톤
미르시내님 이글루에서 트랙백 했습니다.
<바톤의 룰>
1. 자신이 질문에 답하고 마지막에 자신이 생각한 질문을 추가해 주세요.
2. 끝나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바톤 터치 해 주세요.
3. 결정되어 있지 않는 엔드리스 바톤이므로 어떤 질문을 더해도 OK입니다.
4. 바톤의 타이틀을 바꾸지 않는 것!
5. 룰은 반드시 게재해 두어 주세요.
★ 이 바톤을 6인에게 돌려 주세요.
(죄송하게도 제 이글루에서 이 문답 안하신분이 ..아마도 6분이 못되실거에요;그러니까 무효)
: 최근의 버닝~!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사각사각 이맛에 그림을 그리는 걸테지만 낙서하는 일이 굉장히 많아
졌습니다.그러니까 수업시간의 농땡이도 많이 피우고 저번학기 교양으로만 들었던 에스페란토도
다시 시작하고 있고요.성우쪽은 여전히 버닝인듯.^^
: 최근 산 제일 비싼 구매 물건과 싼 구매 물건. (가격도)
물건만이라면 글쎄요 음, 뭐가 있으려나 역시 책인가 아,아니 화장품이로군요;
얼만지 기억은 잘안나지만 만오천원 내외였을듯 아마.
싼것은 건전지?;800원.
: 최근 쇼크였던 일
친구에게 생각지도 못한 말을 들었을때.
: 마지막에 술을 마신 것은 언제, 어디서 입니까?
5/11일 학교앞 막걸리집.
: 최근 시작하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공부는 뭡니까?
어학공부, 그리고 문법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컴퓨터도 잘다루었으면 좋게고.^^
: 보너스 마일리지 용도는 어떻게 합니까?
적립해서 할인받지요(...)
이거말고 또 쓸일이 있으려나;
: 연말 연시의 예정은?
집에서 놀겁니다.맛있는 음식 먹으면서 가족과 함께.
: 정말 좋아하는 순정 만화를 5개
별빛속에, 바람의 나라, 동경 바빌론, 악마 오로론, 노말시티+나의 지구를 지켜줘.
(이런문제는 난감해요...왜 굳이 숫자를 넣는지 모르겠지만;)
: 고향 자랑을 하나
전주는 옛날부터 인심좋기로 소문난 고장입니다.
투박하다 싶지만 따뜻하고 정많은 사람들, 작지만 알찬 영화제도 열리고 있고요,소리문화전당 이라는
공연홀이 있어 광역시가 아닌 도시 치고 제법 많은 공연이 올려지고 있는 곳이기도 해요.(;)
어떻게 보면 사람들이 낙후된 곳이다,맨날 치여사는 곳이라 하지만 이곳만큼 살기 좋은곳도 드물답
니다.거기다가 전주 한정식은 그 어떤 음식과도 비교할수 없을만큼 뛰어난 맛을 자랑하지요.
예로 이름난 곳답게 태종로,한옥마을등 볼거리도 풍부한곳.^^
: 몇살입니까?
비밀입니다 쿨럭;
왜,왜요?;
: 좋아하는 색은?
투명한 하늘색,녹색.
: 좋아하는 연예인은?
신하균씨.
: 신장은 몇 cm입니까?
166~7cm.
: 당신이 지금 제일 만나고 싶다 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피곤한 몸 이끌고 집에 왔는데 할머니가 안계시네요.음 역시 할머니?
: 작년에 하다가 남긴 것은 있습니까?
영어공부요....);
: 지금 먹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 커피.정말 으흙.
: 자기 전에 반드시 하는 것은?
핸드폰 알람 시간 확인.
: 믿는 사람 없죠?
부처님은 좋아해요.
: 정말 좋아하는 그 사람에게 한마디! (연인, 친구, 가족 등등)
건강하세요.
그리고 웃으면 복이 온다 하네요^^;아하하 음;
: 하루만 누군가가 될 수 있다고 하면 누구가 되고 싶습니까?
성우?;글쎄요 음;누가 좋으려나;
: 지금 몇시 입니까?
오후 11시 20분.
: 최근 매우 기뻤던 일은?
음;친구의 전화 로군요.
: 좋아하는 게임은?
스토리가 재미있게 짜여진 게임.
(해본적 없지만 파판은 정말 좋아해요;)
: 방에 포스터 붙입니까? 그것은 누구의 것입니까?
옛날 체리와 노말시티를 붙였는데 어머니가 그냥 뜯어 버리셨던지라 그뒤로...아무것도 붙이지
않습니다;그
: 스트레스 발산법은?
멍하니 있습니다.생각하고 정리하고 ...그래도 안된다면 음악 듣거나 즐거움을 느낄수 있는 일을
합니다.
: 좌우명은?
받은 만큼 주려 노력하고, 받기전에 먼저 주려 노력하자.
: 바톤 돌려준(분)에게 메세지!
그러니까 6분이 안되요-_-;
: 온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삶과 죽음.
: 맞다! 라고 생각한 운세의 결과는?
아마 제 이글루 뒤져 보시면 사주풀이나 그런건 조금 맞는것 같아요;
: 사랑은 무엇입니까?
나름의 감정이니 이거다 뭐다라는 정의는 못내리겠습니다.그래도 그것들에 덧붙이자면 책임.
: 어릴 적의 꿈은?
유치원 선생님.
: 제일 최초로 좋아하게 된 연예인의 이름은?
맥컬리 컬킨군.
지금도 좋아 하는데...좀 아쉽기도 해요 현재의 모습이요;
: 자신의 전생에는 뭐였다고 생각합니까?
알수 없어요;
: 지금 제일 갖고 싶은 것은?
전기식오븐, 커피메이커.
집에 있는 오븐은 고장났고, 커피메이커도 마찬가지 일려나;왜 모조리 다 고장난 것일까;음.
: 자신의 이름을 사전에 싣는다면 의미는?
반짝반짝 빛나는.
사실 제 이름은..뜻이 난감해서 음;가운데 글자 의미가 빛나는 그런 의미에요;;
:제일 최근 보낸 메일의 내용은?
선배에게 보낸 안부메일.
: 여행하러 간다면 어디에 가고 싶습니까?
유럽!자금성도 파르테논 신전,피라미드도 좋아요;
: 내일 어떤 계획이 있습니까?
우선 집에왔으니 책도 읽고 놀고,빈둥빈둥 대다가 아마도 밤늦은 시간 쇼핑할듯.
: 작년의 자신에게 한마디.
예쁜말 하자.
: S와 M중 어느쪽입니까?
그,글쎄요.음 M인가?;둘다지만 이쪽이 조금 더 높은듯.
: 흔히 있지만, 내일 지구 마지막 날이라면 뭘 하겠습니까?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무서워요..(웃음)
: 인생을 다시 시작한다고 하면, 어디에서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까?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초등학교 고학년때?뭐..사실 이런말은 필요가 없겠죠^^;
: 어렸을 적부터 가지고 있는 물건은 뭡니까?
책, 자전거?
: 최근 선물 받아 기뻤던 것은?
따뜻하고 감사한 예쁜말.아 이거 너무 감상적인가; 음.그래도 정말 기뻣어요.
물질적인 것은 ...안받은지 한참이로군요-_-;
: 가장 짜증나는 사람의 스타일.
정도가 지나친 욕심을 부리는 사람.
감정에 대해 거짓말하고 이용하는 사람.
: 블로그를 왜 합니까?
친구님 때문에에 할까 고민하다가... 모작가님 이글루를 보고 확정.
(....)
: 알리고 싶지 않은 신체 비밀 한개!
어허, 비밀.
: 보통 수면시간은?
하루 5시간 조금.
그러다가 쉬는날이 되었다 싶으면 스위치 꺼진듯 마구 잡니다.그래도 8시간정도 이려나..
잠귀가 굉장히 예민해서 할머니보다도 새벽에 일어나고, 8시간 이상은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서 자지도 못해요.정말 10~12시간 내리 자는 제 동생이 얼마나 부러운지....-_-
이거 어떻게 못고치나;
: 기르고 싶은 동물이 있다면?
악어,파충류,조류 빼고라면 ...사실 고양이가 키우고 싶어요.얼마나 키우고 싶으면 저희집
강아지 이름이 나비 일까요.개도 좋지만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과도 좋아요.
: 바톤을 하고 난 소감은?
기,길군요;
: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은?
이방인,혼불,태백산맥 등등등.
: 사귀고 싶은, 혹은 결혼하고 싶은 이성의 타입은?
단아하고 곧은 성격. 무리하지 말고 천천히, 미루지 않고 올바르게 걷는 사람.
너무 무르다 싶은분도 안되요^^;
: 하고 싶은 헤어스타일은?
더워서 좀 자르고 싶습니다.
: 지금 듣고 있는 노래는?
안듣고 있는데요 음;
요즘 가장 자주 듣는 곡이라면 막심의 피아노 버전 Tosca.사실 바이올린 쪽으로 찾아 보았는데
왜 안보이는지;모피겨선수가 올림픽에 사용한 음악이지요.하하하.
: 가장 혐오하는 것은?
지나친 자기 욕심.
지나친 자기애.
: 자신을 동물에 비유하면?
별명이 있습니다.나무늘보(...)라고 대학선배와 동기가 붙여 주었습니다.
틀린것은 아니지만 음, 어쩐지 너무 잘맞추었나;
:오늘 점심에 먹은거?
안먹었습니다.속이 쓰려서..
: 현실도피하고 있는 거?
레포트 해야 하는데 하하.
: 핸드폰 액정 문구는?
행운.
: 가장 좋아 하는 달은 언제인가요.
가을,겨울은 다 좋아 합니다.(웃음)
: 바톤 주는 분을 속이고 있는 사실이 있습니까?
대답안한것 있습니다(;)
: 가장 최근에 본 영화의 제목은 무엇입니까?
빨간모자의 진실.
: 여름에 뭐하고 놀 계획이십니까?
친구가 제주도 아니면 해외 어띠 싼곳으로 다녀오자 하는데...잔고가 될련지 모르겠습니다.
: 즐겨보는 외화 시리즈가 있다면?
예전에 했던 ER,V3?;트루콜링도 잘보았고 음...가리지 않고 보는 편입니다.
: 스스로를 설명해 주세요 (자기소개)
이름도,나이도,성별도 말할수 없지만(...)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웃음)
: 자신의 매력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내/외적으로)
행동은 그렇지 않지만 속정이라 해야 하나 잔정이 많습니다.
그외엔 외적으론 피아노 건반, 도~미까진 사뿐하게 닿습니다.
피아노 말고도 다룰수 있는 악기가 3가지 입니다!
(.......)
:추가질문?;;음,
자신의 필통속 필기구의 종류를 써주세요.
..도 질문이 될까요 음;
미르시내님 이글루에서 트랙백 했습니다.
<바톤의 룰>
1. 자신이 질문에 답하고 마지막에 자신이 생각한 질문을 추가해 주세요.
2. 끝나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바톤 터치 해 주세요.
3. 결정되어 있지 않는 엔드리스 바톤이므로 어떤 질문을 더해도 OK입니다.
4. 바톤의 타이틀을 바꾸지 않는 것!
5. 룰은 반드시 게재해 두어 주세요.
★ 이 바톤을 6인에게 돌려 주세요.
(죄송하게도 제 이글루에서 이 문답 안하신분이 ..아마도 6분이 못되실거에요;그러니까 무효)
: 최근의 버닝~!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사각사각 이맛에 그림을 그리는 걸테지만 낙서하는 일이 굉장히 많아
졌습니다.그러니까 수업시간의 농땡이도 많이 피우고 저번학기 교양으로만 들었던 에스페란토도
다시 시작하고 있고요.성우쪽은 여전히 버닝인듯.^^
: 최근 산 제일 비싼 구매 물건과 싼 구매 물건. (가격도)
물건만이라면 글쎄요 음, 뭐가 있으려나 역시 책인가 아,아니 화장품이로군요;
얼만지 기억은 잘안나지만 만오천원 내외였을듯 아마.
싼것은 건전지?;800원.
: 최근 쇼크였던 일
친구에게 생각지도 못한 말을 들었을때.
: 마지막에 술을 마신 것은 언제, 어디서 입니까?
5/11일 학교앞 막걸리집.
: 최근 시작하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공부는 뭡니까?
어학공부, 그리고 문법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컴퓨터도 잘다루었으면 좋게고.^^
: 보너스 마일리지 용도는 어떻게 합니까?
적립해서 할인받지요(...)
이거말고 또 쓸일이 있으려나;
: 연말 연시의 예정은?
집에서 놀겁니다.맛있는 음식 먹으면서 가족과 함께.
: 정말 좋아하는 순정 만화를 5개
별빛속에, 바람의 나라, 동경 바빌론, 악마 오로론, 노말시티+나의 지구를 지켜줘.
(이런문제는 난감해요...왜 굳이 숫자를 넣는지 모르겠지만;)
: 고향 자랑을 하나
전주는 옛날부터 인심좋기로 소문난 고장입니다.
투박하다 싶지만 따뜻하고 정많은 사람들, 작지만 알찬 영화제도 열리고 있고요,소리문화전당 이라는
공연홀이 있어 광역시가 아닌 도시 치고 제법 많은 공연이 올려지고 있는 곳이기도 해요.(;)
어떻게 보면 사람들이 낙후된 곳이다,맨날 치여사는 곳이라 하지만 이곳만큼 살기 좋은곳도 드물답
니다.거기다가 전주 한정식은 그 어떤 음식과도 비교할수 없을만큼 뛰어난 맛을 자랑하지요.
예로 이름난 곳답게 태종로,한옥마을등 볼거리도 풍부한곳.^^
: 몇살입니까?
비밀입니다 쿨럭;
왜,왜요?;
: 좋아하는 색은?
투명한 하늘색,녹색.
: 좋아하는 연예인은?
신하균씨.
: 신장은 몇 cm입니까?
166~7cm.
: 당신이 지금 제일 만나고 싶다 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피곤한 몸 이끌고 집에 왔는데 할머니가 안계시네요.음 역시 할머니?
: 작년에 하다가 남긴 것은 있습니까?
영어공부요....);
: 지금 먹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 커피.정말 으흙.
: 자기 전에 반드시 하는 것은?
핸드폰 알람 시간 확인.
: 믿는 사람 없죠?
부처님은 좋아해요.
: 정말 좋아하는 그 사람에게 한마디! (연인, 친구, 가족 등등)
건강하세요.
그리고 웃으면 복이 온다 하네요^^;아하하 음;
: 하루만 누군가가 될 수 있다고 하면 누구가 되고 싶습니까?
성우?;글쎄요 음;누가 좋으려나;
: 지금 몇시 입니까?
오후 11시 20분.
: 최근 매우 기뻤던 일은?
음;친구의 전화 로군요.
: 좋아하는 게임은?
스토리가 재미있게 짜여진 게임.
(해본적 없지만 파판은 정말 좋아해요;)
: 방에 포스터 붙입니까? 그것은 누구의 것입니까?
옛날 체리와 노말시티를 붙였는데 어머니가 그냥 뜯어 버리셨던지라 그뒤로...아무것도 붙이지
않습니다;그
: 스트레스 발산법은?
멍하니 있습니다.생각하고 정리하고 ...그래도 안된다면 음악 듣거나 즐거움을 느낄수 있는 일을
합니다.
: 좌우명은?
받은 만큼 주려 노력하고, 받기전에 먼저 주려 노력하자.
: 바톤 돌려준(분)에게 메세지!
그러니까 6분이 안되요-_-;
: 온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삶과 죽음.
: 맞다! 라고 생각한 운세의 결과는?
아마 제 이글루 뒤져 보시면 사주풀이나 그런건 조금 맞는것 같아요;
: 사랑은 무엇입니까?
나름의 감정이니 이거다 뭐다라는 정의는 못내리겠습니다.그래도 그것들에 덧붙이자면 책임.
: 어릴 적의 꿈은?
유치원 선생님.
: 제일 최초로 좋아하게 된 연예인의 이름은?
맥컬리 컬킨군.
지금도 좋아 하는데...좀 아쉽기도 해요 현재의 모습이요;
: 자신의 전생에는 뭐였다고 생각합니까?
알수 없어요;
: 지금 제일 갖고 싶은 것은?
전기식오븐, 커피메이커.
집에 있는 오븐은 고장났고, 커피메이커도 마찬가지 일려나;왜 모조리 다 고장난 것일까;음.
: 자신의 이름을 사전에 싣는다면 의미는?
반짝반짝 빛나는.
사실 제 이름은..뜻이 난감해서 음;가운데 글자 의미가 빛나는 그런 의미에요;;
:제일 최근 보낸 메일의 내용은?
선배에게 보낸 안부메일.
: 여행하러 간다면 어디에 가고 싶습니까?
유럽!자금성도 파르테논 신전,피라미드도 좋아요;
: 내일 어떤 계획이 있습니까?
우선 집에왔으니 책도 읽고 놀고,빈둥빈둥 대다가 아마도 밤늦은 시간 쇼핑할듯.
: 작년의 자신에게 한마디.
예쁜말 하자.
: S와 M중 어느쪽입니까?
그,글쎄요.음 M인가?;둘다지만 이쪽이 조금 더 높은듯.
: 흔히 있지만, 내일 지구 마지막 날이라면 뭘 하겠습니까?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무서워요..(웃음)
: 인생을 다시 시작한다고 하면, 어디에서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까?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초등학교 고학년때?뭐..사실 이런말은 필요가 없겠죠^^;
: 어렸을 적부터 가지고 있는 물건은 뭡니까?
책, 자전거?
: 최근 선물 받아 기뻤던 것은?
따뜻하고 감사한 예쁜말.아 이거 너무 감상적인가; 음.그래도 정말 기뻣어요.
물질적인 것은 ...안받은지 한참이로군요-_-;
: 가장 짜증나는 사람의 스타일.
정도가 지나친 욕심을 부리는 사람.
감정에 대해 거짓말하고 이용하는 사람.
: 블로그를 왜 합니까?
친구님 때문에에 할까 고민하다가... 모작가님 이글루를 보고 확정.
(....)
: 알리고 싶지 않은 신체 비밀 한개!
어허, 비밀.
: 보통 수면시간은?
하루 5시간 조금.
그러다가 쉬는날이 되었다 싶으면 스위치 꺼진듯 마구 잡니다.그래도 8시간정도 이려나..
잠귀가 굉장히 예민해서 할머니보다도 새벽에 일어나고, 8시간 이상은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서 자지도 못해요.정말 10~12시간 내리 자는 제 동생이 얼마나 부러운지....-_-
이거 어떻게 못고치나;
: 기르고 싶은 동물이 있다면?
악어,파충류,조류 빼고라면 ...사실 고양이가 키우고 싶어요.얼마나 키우고 싶으면 저희집
강아지 이름이 나비 일까요.개도 좋지만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과도 좋아요.
: 바톤을 하고 난 소감은?
기,길군요;
: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은?
이방인,혼불,태백산맥 등등등.
: 사귀고 싶은, 혹은 결혼하고 싶은 이성의 타입은?
단아하고 곧은 성격. 무리하지 말고 천천히, 미루지 않고 올바르게 걷는 사람.
너무 무르다 싶은분도 안되요^^;
: 하고 싶은 헤어스타일은?
더워서 좀 자르고 싶습니다.
: 지금 듣고 있는 노래는?
안듣고 있는데요 음;
요즘 가장 자주 듣는 곡이라면 막심의 피아노 버전 Tosca.사실 바이올린 쪽으로 찾아 보았는데
왜 안보이는지;모피겨선수가 올림픽에 사용한 음악이지요.하하하.
: 가장 혐오하는 것은?
지나친 자기 욕심.
지나친 자기애.
: 자신을 동물에 비유하면?
별명이 있습니다.나무늘보(...)라고 대학선배와 동기가 붙여 주었습니다.
틀린것은 아니지만 음, 어쩐지 너무 잘맞추었나;
:오늘 점심에 먹은거?
안먹었습니다.속이 쓰려서..
: 현실도피하고 있는 거?
레포트 해야 하는데 하하.
: 핸드폰 액정 문구는?
행운.
: 가장 좋아 하는 달은 언제인가요.
가을,겨울은 다 좋아 합니다.(웃음)
: 바톤 주는 분을 속이고 있는 사실이 있습니까?
대답안한것 있습니다(;)
: 가장 최근에 본 영화의 제목은 무엇입니까?
빨간모자의 진실.
: 여름에 뭐하고 놀 계획이십니까?
친구가 제주도 아니면 해외 어띠 싼곳으로 다녀오자 하는데...잔고가 될련지 모르겠습니다.
: 즐겨보는 외화 시리즈가 있다면?
예전에 했던 ER,V3?;트루콜링도 잘보았고 음...가리지 않고 보는 편입니다.
: 스스로를 설명해 주세요 (자기소개)
이름도,나이도,성별도 말할수 없지만(...)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웃음)
: 자신의 매력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내/외적으로)
행동은 그렇지 않지만 속정이라 해야 하나 잔정이 많습니다.
그외엔 외적으론 피아노 건반, 도~미까진 사뿐하게 닿습니다.
피아노 말고도 다룰수 있는 악기가 3가지 입니다!
(.......)
:추가질문?;;음,
자신의 필통속 필기구의 종류를 써주세요.
..도 질문이 될까요 음;
# by | 2006/05/21 00:12 | 토요일.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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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려면 역시 갈림길이 낳으려나.
실팽님-고급원두를 선배님에게 선물 받았더라지요.저기 음 베트남 여행기념품이라는데...집에 있는 것은 고장났고,해보고 싶은 요리가 있는데 오븐을 사용하는거라 반짝반짝 윤기나고 실용적이고 그런 조리기구가 필요해요(...)
꺾이셨다는 것이군요!!(맞는다)
전 좀처럼 경기도를 벗어난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수학여행 같은 거 빼고.
강아지 이름이 그래서 나비인것입니까!!! ㅠ_ㅠ
key님-첫번째가 꺽인지는 조금 되었지요^^;
습관이 되어 그런지 몰라도 선뜻 밝히기엔 무섭더라구요;그래서 비공개주의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아하하하;;
비공개님-^_^
미르시내님- 언젠가 전주에 오시면 전동성당과 한옥마을 추천해 드릴께요.정말 볼거리도 많고 근처에 음식점도 많이 있어 보는눈과 입이 황홀한 곳이거든요.^^전 음 부산;생각해보면 그쪽은 바다보러 많이 갔었어요.갈때마다 참 재미있었던 여행지.고양이를 키우고 싶지만 식구들이 전부 싫어 해서 나비로 만족해야 겠어요;
바람님-그렇죠 전주 하면 역시 비빔밥!예전 다른지역에서 비빔밥 먹어보곤 음...조금 충격적인 맛을 경험 했달까;;맛이 없었던건 아니지만;확실히 조금 많이 틀렸어요;
저도 다음에 루이 동생 데려오면 바둑이나 멍멍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