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10일
이웃에 대한 바톤.
이웃에 대한 바톤??? 실팽님 이글루에서 트랙백.그분 혹 이웃이 실팽님이 되겠습니다(;)
① "그 분" 과는 언제 처음 만났나요 ?
2003년와 2004년에 걸친 아마도 겨울즘일겁니다.
넷상에선 그전에 뵈었을텐데 전혀 ...음;아무튼 이분이시구나라 알게된건 그즘 판월부산오프.
② "그 분" 과 정말 잘 맞는다고 생각하나요 ?
정말 자를 붙이기엔 역시 힘듭니다^^;
③ "그 분" 에게 나는 어떤 존재일까요 ?
친구님&조용하게... 무서운 사람?;
④ "그 분" 에 대해 정말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나요 ?
가족이래도 "정말" 을 붙이긴 힘들지요;
작고 소소한 일이라도 알고 있다면 ...이라 싶지만 역시 알건 알고 모르는건 모르는^^;
⑤ "그 분" 을 만난 것에 대해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좋게 생각하고,감사하고 신기하게 생각합니다.(웃음)
제가 폐를 끼친적이 많아 고생도 하셔서 조금 미안한 마음도 살짝(...)
⑥ "그 분" 에 대해 . 5줄 이하로 말해주시겠어요 ?
부산 싸나이(.....)?부산 곰돌이?;
참 ...뭐랄까,순애보적인 사랑을 하는 분이세요.(웃음)저로썬 그러지 못하는지라
부럽기도 하고 감정에 솔직한 모습이 참 좋으시죠^^
⑦ "그 분" 과 만나서, 정말 좋으신가요 ?
그럼요, 인연인걸요!
⑧ "그 분" 을 만나지 못했다면 . 어떨까요 ?
만나지 못했으면...그냥 흘러가지 않았을까요.
⑨ "그 분" 이 당신에게 부탁을 하면 . 들어줄껀가요 ?
제가 들어드릴수 있는거라면 얼마든지^^
⑩ "그 분" 의 장단점은 무엇인가요 ?
위에서도 말했지만 감정에 솔직하세요.일을 함에 있어서 좋든, 나쁘든 시선 돌리지 않고
똑바로 바라보시지요.가끔은 돌아서 가보는 것도 도움이 되실텐데^^;
당연히 힘든길이다! 라고 걸으시지만 요령도 능력인데...요령을 안피우려 하시니 음^^;
⑪ "그 분" 과 함께 있으면 어떤가요 ?
즐겁습니다.이걸로 충분합니다.^^
⑫ "그 분" 과 앞으로도 함께 하고 싶은가요 ?
인연이 된다면, 앞으로도 쭉 함께 하고 싶습니다.
⑬ "그 분" 과 앞으로 만날 수 없다면 어떤가요 ?
그런 못된 질문은^^;
⑭ "그 분" 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볼 수 있었나요 ?
..요즘 제 목표가 제발 깊게 생각하지 말자 입니다-_-;
⑮ 당신에 대해 문답을 해줄 분 . 세 분을 적어주세요
이거는 했으니- 스킵^^
# by | 2006/04/10 11:14 | 토요일.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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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제가, 무서운가요? ;ㅁ;
으하하하하~_~;
저 한마디로 설명이 되는군요 -_-)a;;
그나저나 이런거 참; 정말 유행이군요;
무섭지 않으시고,푸근하세요.^^
무라사키님-그렇죠, 무섭지 않으세요.(웃음)언제나 재치만발이라 뵈면 즐거운분 중에 한분.뵈면 분위기를 띄어주시려 노력하시니 언제나 좋을^^
바람님-네, 부산 싸나이.실팽님 만큼 저말이 어울리는 분도 없으시거든요.부산 싸나이,부산 곰돌이!
리피시아님-아이디..였던가요.예쁜이름이네요.^^
뱀파이어여왕이..펑크게 관계되있었구나 전혀 몰랐어요;이 문답도 이쯤되니 이제 시들해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