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07일
일상.
시험을 봅니다.
(....)시험기간마다 옛날 애니들춰보는 버릇이 있는지라 오늘은 우리는 챔피언
(일본명은 폭주형제 레츠고)을 보았습니다.
재미있어요, 옛날에 미니카 조립하던 기억도 새록새록이고 말이죠.
중간고사 기간엔, 란마와 선가드를 줄창 돌려보았습니다만 이번 기말은
이 형제들과 허우적허우적 댈것 같네요.하하 음-;
시험은 다음주에 끝나지만 알바자리를 구하려고 이곳저곳 전화번호를 가지고
왔습니다.저희집은 역시 "읍" 이다 보니 하늘에 별따기지만 술집과, 음식점 두곳 낙찰.
내일 이런저런 이야기도 듣고 세부사항조율하러 갑니다.문제는 ..오늘 보는것도
무척 걱정스러우나 (친구 꾀임에 홀딱 넘어간 에스페란토어가 끝까지 발목을;)목,금은
전공이 몰아 있습니다.월요일은 가장 보기싫은..."아는데로 다쓰기" 얼핏보면 아주
쉽겠네 싶지만도 시험 답안이 아니라 무슨 교수님 논문 베끼는것 같아요 정말-_=;
수업도 한시간마다 논문이 휙휙나가니 ...진저리치는 과목-_-;
오늘 가서 뭐 술집이니...바쁜건 이해하지만서도(;
목,금은 빼주고 주말부터 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요일은 가능해도 금요일은 실험실 종감모임이라 교수님도 오시니 필 참석을
해야되니....안된다 싶으면 감자탕집 전화해야합니다..)
개인적으론 이곳이 되었으면 좋겠는데-우선 페이도 더 높을테고-_-;
둘다 자전거로10분거리니 거리상 문제는 없지만...얼굴이야 당연히 이쪽이 더팔리겠지만
서도, 감자탕집보단 덜고달플게 분명한지라 음.
당장 요번주 친구 백일휴가.
당장 이번달 생일이 3명, 그중 둘이 군대를 가니 송별회.다,다음주는 선배님 휴가.
취직선물, 졸업선물, 그사이에 친구생일,선배졸업선물.
벌써 200일즘 되는 친구에게 그래도 뭐좀 해줘야겠지요..)
(해주고 싶은 마음은 눈꼽만큼도 없지만-_-;지금까지 기념일을 다 무시한터라-)
통신에서-오래알고 지낸 친구님, 군대가기전에 얼굴보려 상경비용 예정.
슈아님과, 실팽님이 오신다면 대접비용.(전주 한식!)
요는 통장잔고는 바닥을 보이니까
알바자리가....아주 급구입니다 정말-_-;
연말-아직 머리싸메고 공부해야할 학생이, 벌지도 못하고 용돈타다 쓰는 주제에
사회인도 아니면서...들어갈데가 왜이리 많은지 모르겠습니다만-_-
이번 방학은-알차게 보냅시다라 말해도(지금가지다...방학하기전에 맨날 그랬는데-_-;
시험에서 현실도피 하는 기분입니다 정말);
사실은
테페리의 가호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웃음)
영화이해는 생각정리,에스페란토는 작문이라 갈림길의 선택은 필요 없지만..(웃음)
모두 모두, 필요할때를 위한 작은 행운을-
(...)
# by | 2005/12/07 02:40 | 주전자와 컵. | 트랙백 | 덧글(1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분명 쓸 일은 별로 없는 것 같은데 무지하게 나가요.
시험에 관한 것은 시원하게 끝내시고 한방 날려버리시길 -_-)b
랄까 에스페란토어는 아직도 고전하시는 듯 하군요;
테페리가 그런거였군요. 네이버검색하면서 알았습니다 끙끙. 드래곤라자관련인가..
시험 잘 치셔서 좋은 성과 거두시기 바랍니다.
전 늦바람이 무섭다고, 기동전사 건담을 다시 보고 있습니다.
[74년 출시된 퍼스트를!]
그야말로 안구에 습기. 감동의 파도. 그 자체군요.
참, 시험 잘 치세요`
시험에 관한것 시원하게 날려버리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은;
3주에 걸친 시험은 피곤합니다ㅜ_-
제레님-그래도 저 열렬한,독실하 테페리 신자랍니다..)오주여 하는것처럼 테페리
나이스라고 외치는일이 많아 졌다지요-_=;아쉽게도 저희 시험은 계산이라거나 서술이라 테페리의 권능을 시험할수 없어 아쉽군요;
카모닐님-동생이 조립하던 미니카 빼앗아 제가 조립할만큼 정말 좋아 했던 애니라지요^^세계대회 때던가요?; 그때는 학원에 다니느라 빼먹고 봐서 얼마나 안타까워 했었는지-개인적으로 형이 너무 귀엽습니다.(웃음)카모밀님도 시험-좋은 성과 있으시길-
실팽님-기동전사 건담..)나중에 다시 봐야겠습니다;;
전 다른곳에서 G건담을 보고 오 도몬!!이라고 정말 열혈을 외쳤는데..(웃음)
원하시던 일자리 잘 잡으셨으면 좋겠네요~
이제나 저제나 언제 뵙게 될련지(;)
지그문트님-고등학교때완 다르게 정말 무섭게 돈이 나가더군요;
벌지도못하는데 씁-_-;알바자리가 잘구해져서 그래도 기분은 좋을^^;
그냥 익숙한 닉으로 부르렵니다;